강서구 계단청소
계단 구역별 청소 범위
계단은 발이 닿는 디딤판과 손이 닿는 난간, 빛이 드는 계단참 창틀처럼 구역마다 더러워지는 방식이 다릅니다. 한 번 돌 때 어느 자리를 어떤 도구로 챙기는지 구역별로 나눠 적었습니다.
구역별로 하는 일
| 구역 | 주로 쌓이는 것 | 청소 방법 |
|---|---|---|
| 디딤판 | 신발에 묻어 온 모래와 흙먼지 | 빗자루로 쓸어 낸 뒤 물걸레로 닦습니다 |
| 챌판 | 발끝에 차여 생긴 검은 자국과 먼지 | 디딤판을 닦으면서 세워진 면까지 걸레를 올려 훔칩니다 |
| 난간·손잡이 | 손때와 끈적임 | 물기를 적신 손걸레로 위층부터 따라 내려오며 닦습니다 |
| 계단참 창틀 | 창틀 홈에 모인 먼지와 날벌레 | 마른 솔로 홈을 털어 낸 뒤 걸레로 훔칩니다 |
| 1층 현관·우편함 | 전단지, 테이프 자국, 흩어진 광고물 | 우편함 위 전단지를 걷고 현관 바닥을 정리합니다 |
| 층별 복도 입구 | 계단에서 넘어간 먼지 | 계단과 맞닿은 입구 바닥까지 이어서 쓸어 줍니다 |
계단 코너와 논슬립은 따로 챙깁니다
빗자루가 스치고 지나가는 가운데 부분보다 벽에 붙은 계단 코너에 모래가 더 많이 남습니다. 코너는 빗자루 끝을 세워 긁어내듯 쓸어야 먼지가 빠져나옵니다.
디딤판 앞 끝에 붙은 논슬립은 홈이 파여 있어 걸레가 미끄러지듯 지나가 버립니다. 홈 사이에 낀 때는 솔로 먼저 긁어 낸 다음 닦아야 줄무늬처럼 남지 않습니다.
청소 범위를 정할 때 여쭙는 것
계단실이 몇 개인지
건물에 따라 계단실이 두 곳인 경우가 있어, 한 번 방문할 때 돌아야 할 동선이 달라집니다.
옥상 출입구 앞까지 포함하는지
맨 위 계단참에서 옥상 문 앞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범위에 넣을지 미리 정해 둡니다.
현관 바깥쪽을 어디까지 볼지
현관문 안쪽만 볼지, 출입문 앞 바닥까지 쓸지 알려 주시면 그대로 맞춥니다.
최종 수정
구역별 청소 범위 관련 질문
Q.계단참 창문 유리도 닦아 줍니까?
계단참 창틀 홈의 먼지를 털고 안쪽에서 손이 닿는 창틀 둘레를 훔치는 데까지입니다. 건물 바깥쪽 유리는 범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Q.우편함 안쪽도 정리합니까?
우편함 안에는 세대별 우편물이 들어 있어 손대지 않습니다. 우편함 위에 쌓인 전단지와 그 아래 바닥에 떨어진 광고물만 정리합니다.
Q.난간 손잡이는 매번 닦습니까?
예. 손이 가장 자주 닿는 자리라 방문할 때마다 위층에서 1층까지 이어서 훔칩니다. 난간 기둥 아래처럼 먼지가 모이는 자리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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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청소 다른 안내
건물 층수와 계단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몇 층 건물인지, 1층에 상가가 있는지, 복도나 분리수거를 함께 맡기실지 알려 주시면 주기와 범위를 맞춰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